종교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

관리자

이슬람 기도실 

세계인이 찾는 남이섬에는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특별한 공간이 있습니다. 문화 예술의 섬 남이섬을 사랑한 이란의 시인 푸네 네다이(Pooneh Nedai)의 도움을 받아 2011년에 마련된 이슬람 기도실은 메카(Mecca) 방향이 표시되어 있으며 기도 전 ‘우두’ 의식을 위해 세족대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사랑과 평화의 카톨릭 미사 

가톨릭은 “일반적 또는 보편적” 이란 뜻의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으며, 이는 신분, 국적, 빈부의 차별 없이 인류는 똑같이 귀하고 존엄 하다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분들이 오시는 남이섬에서 종교인들을 위한 가톨릭 미사가 진행됩니다. 

□ 문의: 031-580-8153 
□ 해당 교구의 사정으로 인하여 당분간 미사 진행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