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2024년 7월 31일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정원으로 선정된 남이섬

과거 땅콩밭에 불과한 모래섬이었으나 1965년부터 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현재 3만여 그루의 나무로 가득한 섬이 되었습니다.


함께 보는 27개의 정원 이야기

남이섬 정원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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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거목(巨木)

남이섬의 거목들은 나미나라가 처음 들어설 때부터의 오랜 역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나미나라가 육지였던 시절부터 이 땅에 자생해 온 율왕, 마로니에왕, 행왕, 호왕, 상왕

나이가 약 25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적송왕, 미류왕 무게가 11톤이나 되는 풍왕

 낙우송왕은 나미나라공화국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입니다.


자연 속 힐링 산책길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

남이섬에는 타조, 토끼, 다람쥐, 청설모, 공작, 거위, 오리, 두더지, 까치, 까막딱따구리 등 다양한 동물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썽을 피워 우리로 들어간 타조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자유로이 살아가고 있습니다.